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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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017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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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297 | | 2016-02-22 | 2021-07-06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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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이 바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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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53 | | 2008-09-08 | 2008-09-08 19:35 |
아직 네모로 되어 있거나 제가 그린 것보다 건물 잘 그릴 수 있는 분은 그려서 보내주시면 반영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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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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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명인A | 526 | | 2008-09-07 | 2008-09-10 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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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지도가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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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 331 | | 2008-09-07 | 2008-09-08 05:51 |
근데 대화방에 사람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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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금 환급해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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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50 | | 2008-09-07 | 2008-09-07 02:01 |
제가 워낙 저소득층이라서 그런지 세금 받은 거 돌려준답니다. 푼돈 밖에 안 되지만 기분 좋네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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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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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물체 | 350 | | 2008-09-06 | 2008-09-06 23:08 |
영화로 나온다길래 이전에 만화로 보던게 생각나네여 ㅇ.. 아... 존나 소름끼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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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님 아케이드 만드실 수 있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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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454 | | 2008-09-06 | 2008-09-07 00:27 |
아케이드란 것은 정확히 장르명은 아니지만 보통 원더보이나 록맨같이 그런 것들을 그렇게 부르는 버릇이 되다보니. 횡스크롤 액션이라고 해야 정확한 명칭인데 과거 오락실엔 거의 다 횡스크롤 액션이라서 아케이드가 흔하게... 그건 그렇다 치고. 만약 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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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3 |
오랜만에 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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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 304 | | 2008-09-06 | 2008-09-06 19:19 |
과고 기숙사에서 글씀. 나중에 주말에 놀러오죠.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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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을 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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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명인A | 384 | | 2008-09-06 | 2008-09-06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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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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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05 | | 2008-09-05 | 2008-09-06 17:21 |
대슬님이 유럽 가시기 전에 요즘 시간이 많다고 해서 그래서 제가 함께 프로젝트나 해보지 않겠냐고 했는데 그때 대슬님이 유럽 다녀와서 생각해본다고 했죠. ...완전 잊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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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혼둠을 노리는 이유가 뭐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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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393 | | 2008-09-05 | 2008-09-05 07:19 |
깔보여 지는건가..? 아니면 뭔가 혼둠 관계자에게 원한이..? 아니면 이유없는 무차별 묻지마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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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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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곰 | 522 | | 2008-09-04 | 2008-09-05 03:59 |
후~우~ 재가 발표한게임은 다홰이크고요 딴갬 만드는대 얼굴 좀만들자 하면 잘안댑니다 게임 만들기 포기 기권! 에잇! 갇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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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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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곰 | 357 | | 2008-09-04 | 2008-09-04 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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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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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미스릴 | 497 | | 2008-09-03 | 2008-09-03 05:23 |
혼둠에 더 많은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게 할만한 뭔가가 있어야 할 것 같어요 ㅡ.ㅡ;; 여기 오는 사람이 왠지 확 줄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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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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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540 | | 2008-09-02 | 2008-09-03 03:10 |
에헤헤.. 미지연구소에 보면 음의 띠 라는 미지가 있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음의 띠 같은 종류는 미지.. 즉 마법이 아닌 기의 흐름.. 무술이라던가.. 그런거에 속하는것 같은데.. .... 네.. 그래서.. 미지라는 단어의 의미는 이곳의 마법외에 다른것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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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AI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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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646 | | 2008-09-02 | 2008-09-02 21:44 |
마음의 소리를 보고 생각나서 한 번 해봤음. 이거, AI 키워랑 별로 다를 게 없는 듯? ==================================== AI : Запутано, не правда ли? 한글로 말해주세요. AI : 예 알겠습니다. 흑곰과 대슬 중에 누가 잘 생겼다고 생각합니까? AI : 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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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똥똥배대회 8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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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 545 | | 2008-09-02 | 2008-09-02 06:59 |
현재 진척상황을 본다면 2년뒤의 겨울에서 우리가 만나겠군요. 에 헤 에헤 도와줍시다 저같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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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학은 끝나고, 게임제작은 해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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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펭돌 | 485 | | 2008-09-01 | 2008-09-01 21:02 |
대회가 끝났으나 게임은 계속 제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음. 뭐 솔직히 강박관념에 까지야.. 싶겠지만, 왠지 계속 만들지 않는다면 여태까지 만들어 놓은 스토리, 게임방식이 아까워서... 이번에는 나름대로 게임의 '재미'에 중점을 두고 만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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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똥똥배 대회가 출품작 없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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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575 | | 2008-09-01 | 2008-09-01 08:40 |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4회는 이번 겨울에 있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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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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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롬 | 509 | | 2008-09-01 | 2008-09-02 06:14 |
삼각김밥을 사러 당신은 24편의점에 갔다 무슨 삼각김밥 을 살겁니까? 1.불고기 삼각김밥 2.치즈 마요네즈 삼각김밥 3.김치 삼각김밥 4.여러가지(말하기) 5.1000원 짜리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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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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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롬 | 442 | | 2008-09-01 | 2008-09-01 05:54 |
1.딸기캐이크:당신은 딸기케이크 를 좋아하는 분입니다(장팽돌님 땡큐에염) 2.초코케이크:단것을 좋아하는분 입니다 3.떡캐이크:질긴걸 좋아하는 분입니다 4.그이외:뭐든지 안가리는 분입니다 5.돈이없다:천재성이 높은분 입니다 6.돈이 딸린다:거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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