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
노루발 | 4017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
노루발 | 6297 | | 2016-02-22 | 2021-07-06 09:43 |
14859 |
그림업로드 버튼이 생긴 이후로 파일 첨부 링크가 동작을 안 하는 듯
|
노루발 | 47 | | 2019-07-13 | 2019-07-13 21:40 |
도와줘요 흑곰에몽!!!
|
14858 |
요즘 하는 건 없지만 사는 건 즐거움
|
노루발 | 53 | | 2019-07-07 | 2019-07-07 08:22 |
맨날 이러면 좋겠다 야호!
|
14857 |
노루발의 퇴계로5가 여행기
[2]
|
노루발 | 89 | | 2019-07-04 | 2020-03-02 01:14 |
CG125를 사려고 충무로에 왔다. 지하철역 출구를 빠져나오자 화석이 된 오토바이가 보인다. 저런 걸 타는 할아버지들은 3일에 한번씩 센터에 가서 고장난 무엇인가를 고칠 것 같은데 어떻게 타지?? 퇴계로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있는...
|
14856 |
7월의 시작은 월요일
[2]
|
흑곰 | 79 | | 2019-07-02 | 2019-07-03 08:29 |
2019년 하반기가 시작됐습니다.
|
14855 |
제 2회 혼둠 MT 후기
[3]
|
장펭돌 | 170 | | 2019-07-02 | 2019-07-10 21:54 |
작년에 있었던 첫 엠티에 이어 두번째 엠티도 참가하게 된 본인.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쿠로쇼우가 총무를 맡고, 막판에 극적 합류한 백곰과 내가 각각 차를 끌고 가게 되었다. 우리 숙소는 경기도 광주 퇴촌면! <첫날 AM11:30> 원래는 이촌역에서 11시 30분에 ...
|
14854 |
안녕하세요
[2]
|
sasm | 76 | | 2019-06-28 | 2019-06-30 22:45 |
안녕하세요 대회글 보고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14853 |
회사 들어오기 전엔 꿈이 많았는데
[4]
|
흑곰 | 73 | | 2019-06-28 | 2019-06-28 20:35 |
점점 멀어져 간다~
|
14852 |
책 구입에 대해서
[3]
|
흑곰 | 50 | | 2019-06-27 | 2019-06-29 07:59 |
책 구입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읽기를 좋아한다면 책을 꼭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결국 구입을 좋아한다는 것은 읽기보다 소유에 방점이 찍히는 일이다. 전자책도 꽤 사보았으나 그보다 진짜 책이 좋다. 손에 잡히고 자를 대고 밑줄을 그을 수 있는 ...
|
14851 |
쓸 게 없어
[2]
|
흑곰 | 41 | | 2019-06-27 | 2019-06-27 18:20 |
하지만 글을 남겨본다.
|
14850 |
혼둠배대회 슬슬 걱정
[4]
|
흑곰 | 98 | | 2019-06-25 | 2019-06-27 10:22 |
8월까지인데 남은 기간이 왜 이리 짧게 느껴지지...
|
14849 |
테스트
[2]
|
노루발 | 51 | | 2019-06-23 | 2019-06-26 05:54 |
|
14848 |
크바스를 만들려고 레시피를 구글에 검색했는데
[2]
|
노루발 | 74 | | 2019-06-23 | 2019-06-26 05:54 |
|
14847 |
연애와 돌죽의 공통점
[2]
|
노루발 | 72 | | 2019-06-21 | 2019-06-25 09:33 |
덤프를 올리면 죽음
|
14846 |
핑계만 늘어가네
[2]
|
흑곰 | 68 | | 2019-06-18 | 2022-10-02 19:54 |
다시 게임을 만들고자 유니티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만 팀의 사원 한 분이 갑작스럽게 퇴사하게 되면서 새로운 업무가 추가됨. 덕분에 책을 또 샀고, 주말 내내 집과 카페에서 기술서적만 읽었습니다. 당분간 회사 일에 집중해야할 듯. 돌이켜 보면 할일은 언...
|
14845 |
혼둠배대회 잊지 않으셨죠?
[1]
|
흑곰 | 67 | | 2019-06-18 | 2019-06-18 20:15 |
2019. 8. 31까지 게임을 제작해서 업로드하는 대회입니다. 누군가는 기억하고 있지 않을까?
|
14844 |
뭘했다고 월요일이냐
[5]
|
흑곰 | 55 | | 2019-06-17 | 2019-06-20 05:11 |
또 다시 주말이 끝났습니다...
|
14843 |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2]
|
외계생물체 | 63 | | 2019-06-14 | 2019-06-17 07:56 |
모든 시험을 떠나보내고.. 편-안해지고 싶은데.. 이제 방학에 뭐할지를 생각해보아야 해요.. 다시 고통이네요.. ㅎㅎ
|
14842 |
음악감상실이 있으면 어떨까?
[8]
|
흑곰 | 60 | | 2019-06-14 | 2019-06-18 08:31 |
유튜브 음악이나 사운드 클라우드 음악을 링크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지금 창작탑은 자작곡만 올릴 수 있으니까.
|
14841 |
요즘 듣는 노래들
[4]
|
흑곰 | 54 | | 2019-06-14 | 2019-06-17 08:21 |
요즘 노래는 아니지만 요즘 듣는 노래들입니다. 유튜브로 듣고 있어요. 윤종신&조기사 - 오르막길.mp4 아이유&마트보안관 - 너랑나.mp4 마마무 - Love_Lane.mp4 악동뮤지션 - 후라이의꿈.mp4 악동뮤지션 - 매력있어.mp4 악동뮤지션 - 다리꼬지마.mp4 ...
|
14840 |
혼둠 전체 공지는 없나요?
[7]
|
철없는아이 | 253 | | 2019-06-13 | 2019-06-14 09:12 |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뭐가 뭔지 다 들어가보는 것도 혼둠의 매력이긴 하지만요. 예전에 혼돈과 어둠의 방 시절이었나... 이것 저것 다 눌러보다보면 혼돈님이 다른 분들과 게임 제작하는 중인 게시판에 어떻게 들어가 볼 수도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