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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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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4595 | | 2023-09-05 | 2023-09-05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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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5428 | | 2016-02-22 | 2026-01-12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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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알바 1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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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쇼우 | 340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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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허리가 걱정된다 남자의 생명은 허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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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맵 담당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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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팽 | 310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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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이 이제 저한테 이벤트 제작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더러운 큰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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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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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475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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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님vs흑곰님이전쟁을한면과연이땅은어떻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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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파괴가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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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인생 | 334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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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쉽.... 이 아니고... 혼둠이 번창하였으면 하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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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웠다 우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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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펭돌 | 363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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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배 형이 본보기로 남겨놓는다고 한 말을 듣고 필받아서 보가드씨에게 지워달라고 한뒤 지움! 으하핫, 원래 사람은 청개구리 같은 마음을 갖고 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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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크립트 반전 버그 일단 수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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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68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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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회원들은 너무 우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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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27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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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 4세님 정도가 보통 사람입니다. 처음 오면 신기해서 도배도 할 수 있으니 너무 공격적으로 말하지 마세요. 하려면 '가능하면 ~~로 해주세요.' 정도로 이야기 합시다. 매너 매너. 과거에는 쿠오오 4세님 같은 분이 많으셔서 그림 포맷 바꾸는 것 부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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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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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305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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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님과장펭돌님그림식력거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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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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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969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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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악마 의콩 이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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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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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947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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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는 중학생 입니다..그리고 또하는 글입니다만 제동생 은2명 입니다 그런데 네캐릭터설정은 제 소설안에만 쓰이지 떼문에 큰피해 는없다는 것....없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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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갑자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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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팽 | 282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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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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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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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372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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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탑이왜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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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재미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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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284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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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도 돌아왔어~ 벼벼벼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 벼벼벼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 어제 일이었어~ 내가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한 아저씨가 먼저 벨을 누르더군. 그 아저씨 뒤 따라 내리면 될 것 같아서 기다렸는데 그 아저씨가 안 내리는 거야~ 그래서 아슬아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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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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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358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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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에글잘쓸 일이 없을것 같군요 그리고.....나도캐릭터설정작업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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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혼둠의 룰을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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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11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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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창작, 완전 공유, 항시 매너입니다. 그전의 관습은 잊어 버리십시오. 무성의 작품 지우는 법 같은 건 이제 없습니다. 설정이 안 맞는다고 뭐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영어 써도 상관없고, 장난쳐도 상관없고, 패러디해도 상관없습니다. 단, 자신이 완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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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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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309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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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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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 4세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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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612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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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분들이 공격적인 것에 사과드립니다. 아직 미숙할 수 있는데 너무 심하게 말들 하는 듯 하는군요. 그리고 쿠오오 4세님도 도배와 맞춤법 위반은 삼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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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펭돌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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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392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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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침락을즐기고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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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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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오4세 | 394 | | 2008-01-16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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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무언가계힉하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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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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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슬 | 351 | | 2008-01-15 | 2008-03-21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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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추워 죽겠는데 얇은 옷 입고 나가서 뒈지는 줄 알았다. 신촌역에서 만날 때 먼저 장펭돌을 목격했다. 근데 난 그게 펭돌이라는 건 전혀 생각을 못했고 그냥 다른 약속이 있어서 역 주변을 서성거리는 사람인가 보다 하고 라컨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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