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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2360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14381   2016-02-22 2026-01-12 12:05
8958 의욕이 없다 [3] 백곰 165   2007-08-21 2008-03-21 16:01
요새 공부도 잘 안되고 노는것도 별로 즐겁지가 않군요 인생의 슬럼프기간 그럼 이만  
8957 입주자 아파트 고치긴 했는데 [1] 혼돈 153   2007-08-21 2008-03-21 16:01
아직 정렬 기능이 제대로 안 됨. 어떻게 하는 건지 연구중... 안내소까지 오늘로 끝내려고 했는데 내일로 보류... 아무튼 계속 연구중  
8956 아, 잠깐 눈 좀 붙였는데 [6] 혼돈 136   2007-08-21 2008-03-21 16:01
3시간 지났네. 젠장!  
8955 신문은 나중에 , [2] 장펭돌 109   2007-08-21 2008-03-21 16:01
나중에 수능이 끝난후나, 시간이 남을때가 있다면 올리겠습니다. 그때라도 공지에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슴.  
8954 신문이 모두 소멸 했다!!!!! [3] file 지나가던행인A 170   2007-08-21 2008-03-21 16:01
 
8953 오늘 개학입니다 [3] 사인팽 163   2007-08-21 2008-03-21 16:01
젠장 ㅠㅠ  
8952 쿠궁!!! [2] 지그마그제 130   2007-08-21 2008-03-21 16:01
아아아!!!! 꿈같은 휴식이 사라져 버렸어.....  
8951 이 pc방은.. [4] 사과 167   2007-08-20 2008-03-21 16:01
왜 5분 남았을때부터 빨리 흘러가는거지..?  
8950 신문사가 망했다구요? [7] file 장펭돌 144   2007-08-20 2008-03-21 16:01
 
8949 댓글놀이 [6] 게타쓰레기 212   2007-08-20 2008-03-21 16:01
한 청년이 길을간다 이글을 이어서 댓글로 달아라!!  
8948 헤이!혼돈님 [2] 게타쓰레기 172   2007-08-20 2008-03-21 16:01
등업 플리즈  
8947 휴가가 끝나서 슬픕니다. [3] Kadalin 151   2007-08-20 2008-03-21 16:01
오늘부터 삶은 전쟁터. 앉아만 있어라 요놈아. 졸다가 걸리면 굳바이.  
8946 [2] 키아아 147   2007-08-20 2008-03-21 16:01
왔다 갑니다. 시간적여유의 병신좆압박  
8945 오늘 개학입니다. [3] 백곰 123   2007-08-20 2008-03-21 16:01
이런 젠장  
8944 영국인 [11] 세이롬 124   2007-08-20 2008-03-21 16:01
내가오늘 지하철에서 컴퓨터하는대 웃으니까 어?왜웃어? 간줄알고 또웃는대 와서 어? 하고그래 키득키득  
8943 염세주의(?) [5] file 42CO 230   2007-08-20 2008-03-21 16:01
 
8942 자다가 정류장 지나쳤다 [11] 혼돈 143   2007-08-20 2008-03-21 16:01
게다가 우리집 다음 정거장까지는 시골이라서 엄~청 나게 멀었음. 돈이 아까워서 걸어서 돌아왔음. 뭐 날씨는 좋더구만요. 운동디고 좋았음. 하지만 후반부터는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약간 괴로웠음.  
8941 신음 [4] file 라컨 148   2007-08-20 2008-03-21 16:01
 
8940 냇가에 놀러갔는데...... [3] 규라센 185   2007-08-19 2008-03-21 16:01
고개숙이며 발담그고 있다가....... 뒷목만 탔습니다... 조낸웃김  
8939 조계사탈출 [3] 이상향 150   2007-08-19 2008-03-21 16:01
31번방 어떻게하는건지.. 스님동상만있고 뭔가 뜻하는게 있을듯 한데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