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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64673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65521   2016-02-22 2026-01-12 12:05
7189 게임제작안하는 혼둠 [3] 케르메스 340   2007-02-15 2008-03-21 15:44
그래서 옛날에 제안한게 '탑' 게시판이에요. 한사람 한사람이 각각 파트를 맡아서 게임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게시판이 바로 '탑'입니다. 부활시켜버려!  
7188 20세기 소년 22권 [5] 케르메스 327   2007-02-15 2008-03-21 15:44
20세기 소년 22권을 드디어 얻었습니다. 5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찾아갔더니 감동먹은 만화방 아저씨가 저를 위해 따로 빼놨더군요 ㅜㅜ 신간이라서 400원을 받는다지만 상관없습니다. 지금 22권을 보는중입니다. 랄랄라  
7187 이제 진짜! [1] 혼둠인 382   2007-02-15 2008-03-21 15:44
드디어 내일 첫 세금내는날이군 식량 150깎이는 아픔을 느껴보자꾼하~  
7186 칠링님의 공꾸미기 [1] file 방랑의이군 291   2007-02-15 2008-03-21 15:44
 
7185 친구들과 카오스를 했는데 [3] 잠자는백곰 370   2007-02-15 2008-03-21 15:44
결과만 말해서 우리팀이 적건물을 거의다 부셨습니다. 상대도 맞불작전으로 우리팀 기지를 부셨는데 우리가 더 많이 부셔서 그대로 가면 우리가 이겼었을텐데 갑자기 우리 수호신한테 돼진 적혈귀가 다시 살아나서 기지공격 하던 우리를 관광시키고 우리가 살...  
7184 폴랑씨 [2] file 뮤턴초밥 377   2007-02-15 2008-03-21 15:44
 
7183 삼무레모노레모노레모노레모노레.... [2] 칠링 276   2007-02-15 2008-03-21 15:44
레벨이그대로야그대로야그대로야그대로야그대로야.....  
7182 허리가 욱신거리는걸 보니 [1] 칠링 330   2007-02-15 2008-03-21 15:44
아무래도 내일 지구가 멸망하려나 보다.  
7181 오늘은 [4] 칠링 380   2007-02-14 2008-03-21 15:44
해뜬날 숨쉰날 해질날 바람부는날 인구는날 인구준날 지구움직인날 내가가입한날 ect...  
7180 제로의 사역마 2기 [4] 뮤턴초밥 303   2007-02-14 2008-03-21 15:44
2007년 10월 8일에 나온다고 한다. 재밌겠네. 혼돈씨게 올린거보고 한번 봤는데 재밌어서.  
7179 마우스는 어려워 [1] 지나가던행인A 350   2007-02-14 2008-03-21 15:44
용사레이스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최대한 성의있게 하려해도 힘들다  
7178 혼둠님, 도데체 이런 음악은 어디서 구한 겁니까? [1] 네모상자 325   2007-02-14 2008-03-21 15:44
큰구름의 수수끼의 타이틀곡, 엔딩곡, 로크10000, 이동헌 시리즈 등등. 퍼가고 싶은 욕망이 마구 드는군요. 아참, 그리고 게임제작 대회 참가할것임. 게임명은 '공검전사'  
7177 졸업했다. [1] 민강철 328   2007-02-14 2008-03-21 15:44
졸업했다. 그러나 다시 1학년이 되었다-될 것이다-. 제길, 다시 3년을 썩어야 한다니.  
7176 창작탑 성의가없음 허클베리핀 340   2007-02-14 2008-03-21 15:44
남이보건말건 포인트를 노리기위해 글을 올리는것같아염 글 올릴때 성의좀 옵션으로 붙여주세연  
7175 요즘 ebs에서 심상치않은 무언가.... [4] 방랑의이군 311   2007-02-14 2008-03-21 15:44
를 하고 있습니당.... 광고인지 뭔지 요상한 5분정도 되려나... 심상치 않은 영상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당 프루스트의 잃어버린기억을찾아서....에관한.... 루이스와톨킨의 대화.... 달에서 3년간 생존하고 있는 쌍둥이로봇... 등등등등등등등등 을 만들어 ...  
7174 역시 혼둠만 게임제작에 관심이 없어... [5] 혼돈 304   2007-02-14 2008-03-21 15:44
크흑, 그러니까 내가 계속 창도로 가잖소! 적어도 혼둠에서 나의 후계자를 키우고 싶었는데... 이 녀석들은 (헤에~ 하고 있는 혼둠 주민들) 우아아아앙!  
7173 죽인당~~~ [4] 방랑의이군 362   2007-02-14 2008-03-21 15:44
4500미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그대로 땅에 떨어졌는뎅 가시덤불로 떨어져 실신했을 뿐 살았답니당  
7172 세금걷는 15일날이 내 졸업식이군... [1] 김찬욱 358   2007-02-13 2008-03-21 15:44
쳇 하필이면 축복받은 졸업식에 세금을 내야 하다니. 첫쳇츤...... 쌀150을 내고 살아가야 하는가?..... 이동헌의 졸업식은 어땠을까??? 도서관에는 고교 시절 밖에는 안나왔고... 초등학교 졸업식과 중학교 졸업식때에는 어땠을까??? 만약 그날에 반드시 세금...  
7171 잠시만 묻겠습니다, [4] 김찬욱 306   2007-02-13 2008-03-21 15:44
연구자의 마을에서 일어날때 매일 상공에서 보는것이지만. 궁금증이 하나...생겼는데....... 엘레덴타와 시게아르타.이것 둘다 영어 아닌갑쇼??? 정말 비슷한데!!! 궁금하네....궁금해....  
7170 그런데 [2] file 뮤턴초밥 337   2007-02-13 2008-03-21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