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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4778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6749   2016-02-22 2026-01-12 12:05
6965 미알농장 살짝 정리했습니다. [3] 잠자는백곰 139   2007-01-29 2008-03-21 15:43
몇개의 미알을 지웠습니다. 그 외 성의없거나 세계관에 위배,배낀티나는 미알들 이야기 해주시면 고려하고 지우겠습니다. 그리고 몇몇 작품은 설정이나 토대는 괜찮치만 그림이 너무 성의가 없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런경우에는 다시 수정하던가 해서 조금더 ...  
6964 모험을 떠납니다 [1] 방랑의이군 164   2007-01-29 2008-03-21 15:43
이번주 화요일부터 한 이틀정도.... 절 찾지 말아주세요~~ㅎㅎㅎ  
6963 흐음 생각해보니까 [1] 잠자는백곰 141   2007-01-29 2008-03-21 15:43
고작 보름만에 권력탈환이구나 혼돈에게 권력 뺏긴지 보름정도밖에 안됐는데 다시 권력 휙득 참 아이러니하네 역시 인간사 새옹지마얌  
6962 미알에 관해 [4] file 라컨 275   2007-01-29 2008-03-21 15:43
 
6961 님드라 청문회 ㄱㄱ 포와로 190   2007-01-29 2008-03-21 15:43
오예  
6960 재탕 사인팽 136   2007-01-29 2008-03-21 15:43
새 만화 그릴 생각은 안하고 옛날만화만 재탕하고 있습니다. 스캔하기 귀찮.  
6959 혼돈님께 [3] secret 잠자는백곰 28   2007-01-29 2013-04-14 17:42
비밀글입니다.  
6958 그리고 혼돈님 [2] kuro쇼우 131   2007-01-29 2008-03-21 15:43
아무리 글을써도 쌀이 안쌓여요 설마 100이 한계?  
6957 아니 이럴수가 지나가던행인A 118   2007-01-29 2008-03-21 15:43
정팅이라서 9시까지 들어가면 되겠지 하고 여유 부렸는데 이렇게 빨리 끝맺을 줄은  
6956 후덜덜 file 지나가던행인A 137   2007-01-29 2008-03-21 15:43
 
6955 혼돈님 [2] kuro쇼우 165   2007-01-29 2008-03-21 15:43
저 레벨업할레요  
6954 ☆★☆★계속해서 우려벅는 인기투표~~~!!★☆★☆ [2] kuro쇼우 165   2007-01-29 2008-03-21 15:43
혼돈과 어둠의 땅 인기투표~~! 후보-모든 혼둠인 실격-중복투표 -자기 투표 ※로그인 하지 많은상태에서 투표를 하면 무효처리함을 알려드림 현재 상황 자 자 와-3 대 슬 라 임-2 사 인 팽-1 혼 돈-1  
6953 대발견 [1] 유원 134   2007-01-29 2008-03-21 15:43
혼둠인씨는 아이젠하워씨의 친한 친구1이었슴 본인은 모르는것 같지만  
6952 dmb폰 샀습니다. [1] 잠자는백곰 208   2007-01-29 2008-03-21 15:43
사실 산것도 아닙니다. 누나가 자기 다른거 산다고 물려줬습니다. 어쨌든 요점은 제 인생 최초의 휴대폰이라는거지요. 개통은 다음주 월요일~화요일쯤 된다는군요. 지상파 dmb폰인데 개통을 안해도 dmb는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dmb보면서 가지고 노는중 그럼...  
6951 요즘!!!!!!!!! [1] 혼둠인 136   2007-01-29 2008-03-21 15:43
글바위에 이상한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의있게 글씁시다. 식량확보만 하지말고 제대로된 글을 씁시다!  
6950 부운영자 당첨 소감 [2] 잠자는백곰 174   2007-01-29 2008-03-21 15:43
네 아주 기쁩니다 뽑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운영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949 가입했습니다 [4] 김군 187   2007-01-28 2008-03-21 15:43
우히히힣  
6948 워낙 댓글이 없다보니 방랑의이군 127   2007-01-28 2008-03-21 15:43
내가쓴글에 내가 댓글달고 자기 만족 해버렸다...  
6947 타격감을 충분히 길렀고, 알바는 끝났다. [2] 민강철 204   2007-01-28 2008-03-21 15:43
수당으로 들어온 6만원을 하루만에 1만 5천원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ㄴ 경험치를 50 획득. ㄴ 만화책 20권을 획득. ㄴ 물집과 다크 서클이 생겼다. ㄴ 피로도가 20 쌓였다. ㄴ 파괴력 2 상승.  
6946 왠만한 멜로영화보다 나은 사랑얘기 [3] 방랑의이군 279   2007-01-28 2008-03-21 15:43
인간극장 '내 남편 크리스' 한국에서 군인으로 일하고 있는 미국인 크리스와 한국사람 최유성씨가 나누는 편견을 극복한 행복한 사랑얘기. 정말 왠만한 멜로영화보다 마음을 울린다는... 명장면 최유성씨가 크리스에게 숨겼던 거짓말을 크리스에게 고백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