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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2358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14376   2016-02-22 2026-01-12 12:05
1778 대문 콘크리트공작 105   2004-12-04 2008-03-19 09:37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black 黑 黑 黑 黑 黑 黑 黑 黑 黑 黑  
1777 글구 [1] [외계생물체] 118   2004-12-04 2008-03-19 09:37
나 마우스 포인터 바꿧다.  
1776 아이디어 [외계생물체] 186   2004-12-04 2008-03-19 09:37
혼둠에 다음날을 위해 아이디어를 짜 봅시다.  
1775 [1] lc 121   2004-12-03 2008-03-19 09:37
일찍 끝났다  
1774 꿀. [1] 아햏햏 154   2004-12-03 2008-03-19 09:37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얼음성 이고 대략 77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캡쑝 귀여운 마족 ...  
1773 흐아암 [외계생물체] 103   2004-12-03 2008-03-19 09:37
부루마블식 crpg존을 만듭시다.  
1772 혼둠땅. 만약 지금이 10세기라면. [2] [외계생물체] 190   2004-12-03 2008-03-19 09:37
[모양] 여기있는거 전부다,그리고 나라처럼 100개가넘음.[헉!!] [크기] 확대버튼 있어야함. 너무작기에. [축소버튼도.] 눌르면 크게 나온다. [이상..]  
1771 nwc 시험곡 file [외계생물체] 116   2004-12-03 2008-03-19 09:37
 
1770 [마녀] 혼돈님께. [4] 明月 201   2004-12-03 2008-03-19 09:37
마녀. 타닥 탁 타닥 빨갛게 탄 재들이 위로 퍼지는 모닥불을 언뜻 검은 그림자로 보이는 염소 머리의 사람형상과 망토나 담요를 걸친 지쳐 보이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다. 추위에 지쳐 따뜻한 모닥불을 쬐는 사람들의 눈에는 피곤함에 지친 눈빛과 염소 머리...  
1769 지금 배경음은 뭐죠? 明月 154   2004-12-03 2008-03-19 09:37
혼둠의 현재 배경음도 좋군요.[싱긋] 바이바이song도 좋았어요^  
1768 '전생찾기'라는 site. [3] 明月 146   2004-12-03 2008-03-19 09:37
http://biryuce.najun.net/preexistence.html/?year=86&month=12&day=27&result.x=64&result.y=36 전 6월 24일인데.. 음.. 글쎄요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  
1767 lc님 고마워요^ [1] file 明月 175   2004-12-03 2008-03-19 09:37
 
1766 카사노바 살인 [외계생물체] 114   2004-12-03 2008-03-19 09:37
외계생물체 ▶나는 빨간사과 외계생물체 ▶당신에 외계생물체 ▶비서로 외계생물체 ▶오직 외계생물체 ▶한사람 외계생물체 ▶미워합니다 외계생물체 ▶일년에 외계생물체 ▶백두달을 외계생물체 ▶미워한다고 외계생물체 ▶말하고싶어요 외계생물체 ▶아 외계생물체 ▶사...  
1765 비틀즈 노래입니다 [2] file JOHNDOE 190   2004-12-02 2008-03-19 09:37
 
1764 똥피하기온라인 file 워터보이즈 188   2004-12-02 2008-03-19 09:37
 
1763 부루마블 file [외계생물체] 136   2004-12-02 2008-03-19 09:37
 
1762 흐아암 zk11 103   2004-12-02 2008-03-19 09:37
그동안 혼둠땅에 오지 않아서 글도 많고 많이많이 바뀌었군여 근데 외계생물체님은 누구세여  
1761 흐아암 [2] 147   2004-12-02 2008-03-19 09:37
CRPG 존을 만듭시다.  
1760 아.. 배경음악 좋다 [2] DeltaMK 103   2004-12-01 2008-03-19 09:37
대항해시대 2 추억의 향연이 떠오름  
1759 시, [외계생물체] 149   2004-12-01 2008-03-19 09:37
외로움. 누구나 전학오면 친구들이랑 말도 못건다. 1년이 지나도록, 1년이 지나도록, 혼둠도 마찬가지로 입주하면 무시한다, 무시한다. 1달정도 지나도록,1달정도 지나도록 준우선생에게 걸리면 자른다,자른다. 이게바로 외로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