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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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017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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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297 | | 2016-02-22 | 2021-07-06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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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그림에 대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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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둘리 | 689 | | 2004-05-21 | 2008-03-19 09:34 |
남자냐? 여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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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을 들인 것은 펜질이라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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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766 | | 2004-05-20 | 2008-03-19 09:34 |
다시 대고그린다음 펜질한 것. 이히기하디힏히 그림에 대한 딴죽은 사절. 그린 저도 뼈저리게 통감하고 있으니까요. 날개를 그릴까 말까 하다가 결국엔 안그렸는데, 펜질한 거에는 그려놓았습니다. 역시 짝작이~ 얏호~ 만세~~!@! [광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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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님에게 긴히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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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MK | 865 | | 2004-05-20 | 2008-03-19 09:34 |
업ㅂ어 너 어제 훈히와 놀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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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혼둠이 지켜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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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1480 | | 2004-05-20 | 2008-03-19 09:34 |
개혁하지 않는다. 개혁을 하면 엄청난 에너지 소모를 하므로. 생각해보면 2세기에서 귀찮아서 3세기로 개혁한 것이 문제였어... 2세기 제도가 최강이다! 학도가 100명까지 모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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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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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768 | | 2004-05-20 | 2008-03-19 09:34 |
삶의 낙원 오이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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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을 마쳤으니 집으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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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881 | | 2004-05-20 | 2008-03-19 09:34 |
몇년전 어느날, 퇴근후의 저녁식사겸 술자리에서 각 나라의 언어에 관한 토론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중국인 직원 눈이 번쩍 거리더군요. 그러면서 먼저 자기 나라 언어와 글자에 대한 우수성에 대해 엄청 자랑해 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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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최고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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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738 | | 2004-05-20 | 2008-03-19 09:34 |
진짜로 믿으면 대략 낭패.. 저 중력역전이 뭔지 아무도 모를 테니[오펜을 안보니] 더욱 더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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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바뀐것같다는 느낌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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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622 | | 2004-05-20 | 2008-03-19 09:34 |
진짜인가? 아뭍튼 철없는 아이님 얼굴그려야지.. 이번엔 실루안함 절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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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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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636 | | 2004-05-20 | 2008-03-19 09:34 |
즐에 대해 토론을 했다. 구라. 자자와씨의 글을 보고 서로 웃어재낌. 그리고 광과학도 봤는데... 약간 지적하려다 말았다. 귀찮다.[가 아니라 선생님이 올까 두렵다] 좋았어! 오늘은 날씨가 맑으니 스캔을 뜨러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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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분신이 마지막에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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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972 | | 2004-05-20 | 2008-03-19 09:34 |
락현씨의 분신은 , 현재 ,시부야에서 아이돌의 스카우트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 정확히 1년전 ,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 우연히 ,라디오 체조 제 2의 포즈를 취했습니다. 그것은 , 확실히 분신을 낳는 마법의 잠 자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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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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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청객 | 810 | | 2004-05-19 | 2008-03-19 09:34 |
아히쿠 내사랑 은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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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통에 실패한 사탐3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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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801 | | 2004-05-19 | 2008-03-19 09:34 |
해보고 싶은 사람은 해봐도 상관없음. 아무튼 오늘은 발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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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과학 올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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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784 | | 2004-05-19 | 2008-03-19 09:34 |
하늘색 종이, 생각중인 기획에 있습니다. 기획이라고 해서 꼭 게임이란 법도 없고, 광과학이런 것도 결과물은 존재하지 않는 생각 뿐인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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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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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 791 | | 2004-05-19 | 2008-03-19 09:34 |
5분에 100원인데 누가 20분 남기고 가서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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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 오는 날은 싫어할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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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691 | | 2004-05-19 | 2008-03-19 09:34 |
"오늘은 스캔 뜨러 가련다." 하고 보니 비가 오는 게 아닙니까. 우산이 없으니 집에 가야죠. "...." 갑자기 크게 쏟아지는 비. 그래도 무시하고 앞으로. "......" 집 근처에 거의 다 와서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울고 싶다." 집 앞, 비가 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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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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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슬라임 | 711 | | 2004-05-19 | 2008-03-19 09:34 |
원우씨의 분신은 , 현재 ,오니가시마에서 귀신과 싸우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 정확히 1년전 ,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 우연히 ,「우와 왕! , 이 벚꽃이 흩어져지는 모양을 눈보떠? 눈에 보이고 응인가!」의 포즈를 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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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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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781 | | 2004-05-19 | 2008-03-19 09:34 |
이거 철없는아이님 얼굴임 왠지 너무 철없는아이님의 철없는짓을 무시해서 철없는아이님...아니 본론은 얼굴 넣어주시길..(철없는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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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저는 이곳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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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 750 | | 2004-05-19 | 2008-03-19 09:34 |
...실은.. ......실은.. 뜸들이지말고 바른대로 말하는게 낫겠어요, 흑흑.. 험험, 관광갑니다. 니리리랴야햐얗향 배낭짊어매고 해남과 여수를 거쳐제주도로~ 아핳, 여러분 다음에 만날때까지 안녕 밥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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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슬라임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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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894 | | 2004-05-19 | 2008-03-19 09:34 |
담배연기는 액체에요,기체에요? 액체같지는 않는데 기체는 눈에않보인다고 하던데.. 흑.. 모르겟습 이 어린 사과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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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신문지를 100번 접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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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1605 | | 2004-05-18 | 2008-03-19 09:34 |
신문지의 두깨를 약 0.2센티미터로 놓고 100번을 접으면 그 길이는 대략 253,530,120,045,645,299,340킬로미터 가량인 듯 합니다. 우주의 크기는 얼추 150억광년이라 하니까, 광년으로 환산하면 2672676787억 광년. 계산의 정확성은 집어치우더라도 우주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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