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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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017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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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297 | | 2016-02-22 | 2021-07-06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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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어디에서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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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팬 | 756 | | 2004-05-16 | 2008-03-19 09:34 |
여기저기 자료실 돌아다니면 혼돈과 어둠이 만들었다는 마왕,용사시리즈 있는데 모두 받고 싶어요. 자료실이 어디죠?없다면 만들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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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이, z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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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6824 | | 2004-05-16 | 2008-03-19 09:34 |
투맨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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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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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둘리 | 794 | | 2004-05-16 | 2008-03-19 09:34 |
스승의 날인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빌어먹을 국회의사당으로나 보내버리다니! 브레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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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질문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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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 856 | | 2004-05-15 | 2008-03-19 09:34 |
대략 혼둠 해상력 구석에 있던 플라워 우쓰 캔들은 어디로 간 건간요?? 지금 영웅전설 하다가 막혔서 공략집 보려고하는데 없어서 지금 애먹고 있어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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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싸움이 넘후 재미있어서 동인지를 그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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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MK | 1141 | | 2004-05-15 | 2008-03-19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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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뭬탈풰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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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1184 | | 2004-05-15 | 2008-03-19 09:34 |
R이라고 했나…? 좋아, 1분안에 모두 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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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행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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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622 | | 2004-05-15 | 2008-03-19 09:34 |
9시 45분 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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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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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 967 | | 2004-05-15 | 2008-03-19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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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검룡 역시 그런 수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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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 886 | | 2004-05-15 | 2008-03-19 09:34 |
안녕하세요... 역시 어린애는 어린애~ 사나이는 쪼잔하지 않는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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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스팅의 쓴맛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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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 902 | | 2004-05-15 | 2008-03-19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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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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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827 | | 2004-05-15 | 2008-03-19 09:34 |
개혁을 맞아 이런단어 사용하기는 뭐하지만, 자신만의 건물을 세우는거 가능합니까? (아이템과 몬스터에 관한 연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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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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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 840 | | 2004-05-15 | 2008-03-19 09:34 |
저는 니나노에요. 저는 니나노기 때문에 니나니힝~을 해야 겠어요 그러므로 책장 첫번째의 만화들 옆에 있는 그림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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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실험 - 비엔나 소시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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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892 | | 2004-05-15 | 2008-03-19 09:34 |
쌀 위에 비엔나 소시지를 얻고 밥을 했다. 다 된 후에 뚜껑을 열어보니 소시지들이 북두신권 맞은 듯 처참하게 터져 있었다. 치즈밥이나 고구마밥은 상당히 괜찮았느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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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샷좀 찍어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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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826 | | 2004-05-14 | 2008-03-19 09:34 |
제 만화도 게임 처럼 스샷을 찍을 까 하는데, 제 작품 제가 찍기는 그렇고, 그 작품의 대표적이라 생각하는 장면을 스샷으로 찍어 올려주시면 감사. 크기는 150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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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콜리트 요새도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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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932 | | 2004-05-14 | 2008-03-19 09:34 |
게시판이 날아가버렸군요. 혹시 백업해 놓으셨는지요. 안 그러면 정말 죄송하게 되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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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씨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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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 870 | | 2004-05-14 | 2008-03-19 09:34 |
장난하다가 슬라임의 예전 그림[자칭 쇼타체 마스터 이전]을 봤다. 그리고.... 경악했다.[예전엔 보고 잘그렸다고 열심히 생각했는데...] 그렇다고 못그렸다는 게 아니라... 역시, 그림은 그런 거야! 라고 외치며 108계단 40단 국수가 뭔지 심히 토론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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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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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슬라임 | 825 | | 2004-05-14 | 2008-03-19 09:34 |
죽죽 둘러보니 지구본만해도 "혼둠과 어둠의 땅" ..........이 아저씨, 많이 하기 싫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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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것참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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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839 | | 2004-05-14 | 2008-03-19 09:33 |
오랜만에 RPG 2000으로 겜을만드는데 처음화면부터 커서가 발광을해서 기분나쁜예감이 딱들었는데 역시나 게임에서 주인공이란놈이 말을안듣고 지멋대로 돌아다닙니다 시작하자마자 방향키아무것도안눌렀는데도 지가 옆으로가다가 벽에쳐박음 아니 제게임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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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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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814 | | 2004-05-14 | 2008-03-19 09:33 |
7세기가 재일 좋아요.. 첫번째이유는 제가 혼둠에 첫발을 내딧(딪?딫?)어서 그런거같고.. 어쨌든 활기차고 모든것이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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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말 듣고 해본 무한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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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 887 | | 2004-05-14 | 2008-03-19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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