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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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019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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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298 | | 2016-02-22 | 2021-07-06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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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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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286 | | 2012-05-04 | 2012-05-05 04:55 |
행인님 글들에는 댓글을 달 수 없음. 저만 그런가요?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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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편대회는 어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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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 178 | | 2012-05-04 | 2012-05-05 04:56 |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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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했던 게임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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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 307 | | 2012-05-04 | 2012-05-05 08:53 |
둘 다 스릴러 장르였고.. 하나는 뭘 해도 베드엔딩인 게임이고요. 주 배경은 도시. 다른 하나는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데 자살하려는 학생이 나오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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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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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라센 | 325 | | 2012-05-01 | 2012-05-01 20:40 |
이따위로 힘들줄 몰랐심묘ㅜ ㅜ 지금은 학교 컴퓨터를 이용해서 글 올리는 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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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과 심청, 그리고 왕을 리메이크 해보고 싶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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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289 | | 2012-04-30 | 2012-04-30 22:05 |
예전부터 이 만화를 다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심청전 후속작으로 큰스님과 산신령, 그리고 도끼도 기획했었고. 제 만화는 뭐랄까 너무 마이페이스라서 세계관이나 상황 전달이 친절하지 않은 면이 있다는 게 단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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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조직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화 그리다 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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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28 | | 2012-04-30 | 2012-05-03 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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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력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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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39 | | 2012-04-30 | 2012-05-06 06:22 |
몸 안에 잉여력이 충만해지면 만화 그리고 싶고 게임도 만들고 싶어지고 그런데, 요즘엔 삶에 치여서 잉여력이 항상 부족한 상태. 그저 누워 자고 싶음. 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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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초한지 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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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 578 | | 2012-04-30 | 2012-04-30 05:25 |
재밌습니다. 초등학교때 고 요코하마 미쓰테루씨의 항우와 유방을 재밌게 봤었는데 나이가 들어 이문열씨의 소설로 보니 또 새로운 재미가 있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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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똥똥배 대회는 후원을 받아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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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77 | | 2012-04-29 | 2012-05-02 08:23 |
굳이 사비로 해도 상관은 없는데, 아마추어, 인디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힘을 모은다는 게 큰 의미가 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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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취직할 사람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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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63 | | 2012-04-28 | 2012-04-30 07:47 |
물론 C언어는 잘 해야 겠지요. 자세한 내용은 제 트위터 참고 https://twitter.com/dungdung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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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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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460 | | 2012-04-24 | 2012-04-24 17:28 |
과거에는 만화는 완결내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일단 완결을 내고 보는 식으로 갔는데, 이야기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가끔씩 더 좋은 결말이 떠 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단 결말이 나와있어도 이걸로 충분한가를 생각하다 보니 아직 완결을 못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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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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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293 | | 2012-04-23 | 2012-04-23 0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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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 힐클라임 대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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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277 | | 2012-04-23 | 2012-04-24 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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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한 만화들을 다시 그려야 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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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 | 341 | | 2012-04-20 | 2012-04-21 01:55 |
너무 재미없어서 못 그리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미있는 루트가 안 떠올라서. 그냥 재미없는 그대로 그려버릴 수 밖에 없는 건가. 대표적인게 가이아는 낙원이었다로 마지막 한 편을 남겨 두고 있는데, 결말을 아무리 생각해도 재미없어서 못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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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활 쏘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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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275 | | 2012-04-20 | 2012-04-20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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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활 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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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260 | | 2012-04-18 | 2012-04-20 01:58 |
7보 정도에 펼쳐서 세워놓은 박스를 겨우 맞히는 실력이지만.. 뭐 나름 재미있게 쏘고 있습니다. 낮에는 시간이 없어서 밤에 주로 활을 쏘게 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맞지 않게 벽이나 담장 같은 것을 앞에 두고 외진 곳에서 쏘고 있습니다. 언젠가 동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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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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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 378 | | 2012-04-17 | 2012-04-21 00:47 |
회가 맛있더군요 우럭 냠냠 양도 아주 푸짐합니다. 기회가되면 바닷바람맞으며 돗자리깔고 회한접시 해보시는것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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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게시글의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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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327 | | 2012-04-11 | 2012-04-17 18:58 |
가끔 있었지만 오늘 또 2개가 날아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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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접속 못하는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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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라센 | 304 | | 2012-04-10 | 2012-04-10 06:32 |
오오미.... 안녕하십니까들 규라센입니다. 이제 막 대학생 되서 여러모로 바쁘십니다(?). 그래도 혼둠 여러분들 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잊지 말아주세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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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월미도를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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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 342 | | 2012-04-10 | 2012-04-10 06:31 |
밤에 월미도 간건 처음이라 색다르더군요 밤과 낮은 상당히 다른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낮이 좋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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