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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2349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14370   2016-02-22 2026-01-12 12:05
13338 대학에서 모임이란.... [3] 규라센 278   2012-05-22 2012-05-25 05:42
.....원래 자율적이지 못한것인가요;; 아니면 우리 대학이 이모양인가요;; 할 일이 태산같이 쌓였는데 틈나면 술자리. 난 술 마시지도 못하는데 반 강제적 의무참여. 그나마 아르바이트 핑계로 빼는게 다행이지;;; 아르바이트도 안했으면 ㅜㅜ  
13337 새로 만든 활입니다. [3] 노루발 308   2012-05-21 2012-05-22 18:16
bit.ly/K5aCWI 그러합니다. 링크로 올려요 :/  
13336 이럴수가 [4] 익명 258   2012-05-20 2012-05-21 17:51
어제 낮잠 자면서 꾼 꿈 밤새 메모했던 글이 아침에 일어나니까 사라지다니..  
13335 주위에서 하도 디아 디아 하니까 [2] 똥똥배 445   2012-05-16 2012-05-19 06:31
나까지 디아 하고 싶어지네. 하지만 돈 아깝고 시간 아까워서 패스.  
13334 디아3 한정판 사서 즐기고 있슴다 [2] 검룡 595   2012-05-16 2012-05-16 20:52
재밌는데 서버터짐 내가 패키지 게임을 하는데 서버가 터져서 하질 못하다니 어차피 솔플인데  
13333 공대생활 진짜 힘드네요 [6] 네모누리 367   2012-05-16 2012-05-22 21:11
3학년되면 더 빡세진다는데 아ㅠㅠ  
13332 역시 남의돈 먹는것은 힘들구나 [2] 한코 319   2012-05-14 2012-05-14 08:52
관악에 있는 평범한 대학교에 다니는 친구가 그곳 연구실 알바를 소개해줬습니다. 생동성알바 그런건 아니고, 설문조사하는건데 1부 하는데 5000원이라나. 오옷 꿀알바다! 하면서 덥썩 물었는데 꿀알바는 개뿔.... 어제오늘 11부밖에 못하고 30부 하기로한것중...  
13331 모르고 있었는데 [7] 똥똥배 362   2012-05-14 2012-05-16 09:20
파일 첨부 용량 한계가 30MB가 되었네요. 서버측에서 10MB에서 30MB으로 늘린 듯... 사실 파일 한 개당 30MB이기 때문에 30MB로 분할 압축하면 더 큰 용량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혼둠 용량이 5G 조금 넘었더군요. 한계가 5.5G라서 용량이 좀 더 차...  
13330 간만에 입갤요 [4] 장펭돌 240   2012-05-13 2012-05-15 17:55
히힣히히힣 ㅂㅂ  
13329 체인 메일 건틀렛 제작 완료! [1] file 노루발 1401   2012-05-13 2012-05-15 17:56
 
13328 오랜만입니다. [1] 그랑데 314   2012-05-12 2012-05-12 22:35
오랜만입니다. 갑자기 글써서 까먹으셨을 수도 있는데 저는 여기 까먹지 않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라도 똥똥배님이랑 다시 같이 작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라도 해보고 있긴 한데 어려워요. 게다가 혼자하면 장르가 마이너한 괴작이 되는거 같아서 ...  
13327 소식(+뒷북) 몇 가지 [1] 노루발 328   2012-05-12 2012-05-13 02:37
애플 2용 페르시아의 왕자 소스코드가 나와 있습니다. 제작자가 공개한 건지 흘러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꽃을 든 요플레 2편이 나왔습니다.  
13326 CCNA 공부 중... 노루발 323   2012-05-10 2012-05-10 03:34
덤프라는 기출 문제 비슷한 게 있는데 문제-답 480문제를 외워서 자격증 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다음주까지 120문제 외워 가는 것이 숙제고요 으어어... 요즘 갑자기 이것저것 팍팍해지니 많이 힘드네요, 뭐 핑계일 뿐이려나 에헤헤. 그래도 마음속에선 한손에...  
13325 새로운 방법으로... 노루발 251   2012-05-09 2012-05-09 03:20
여태까지의 방법 말고 새로운 방법으로 다시 체인메일을 짜고 있습니다. 확실히 보기에도 좋고 더 튼튼해서요, 일단은 건틀릿부터.  
13324 뒈진 시인의 사회 연재는 너무 서둘렀나... 똥똥배 346   2012-05-08 2012-05-08 08:36
5월 8일, 어버이날에 배티의 시가 나오게 하고 5월 15일, 스승의 날에 마지막 편을 연재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다시 생각해보니 스승의 날에 마지막편을 연재 안 한게 다행이다 싶네요.  
13323 다음 연재작은... [3] 똥똥배 350   2012-05-08 2012-05-09 20:43
싸이스볼입니다. 2007년부터 해온 연재(휴재한 날이 더 많지만)의 종지부를 찍어야 겠네요. 급 마무리는 안 될 거 같고, 30화 내외로 완결될 듯?  
13322 오늘 저녁은 [5] 똥똥배 413   2012-05-07 2012-05-08 18:59
삶은 쌀입니다. 밥만 먹으려니 지겨워서, 이번엔 삶은 쌀을 먹습니다.  
13321 근황 [1] file 노루발 438   2012-05-06 2012-05-07 05:45
 
13320 보기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1] file 노루발 391   2012-05-06 2012-05-06 02:03
 
13319 날림 작업 공개 file 똥똥배 294   2012-05-05 2012-05-05 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