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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어둠의 설정에 대해 기록하는 곳

엘시 2력 시게아르타 북동부 근교에서 "사인팽 어름"으로 개업.

표류기~혼돈강점기에 "시게아르타 얼음생산본부"로 개칭.

혼돈강점기 이후(현대), HOSPI(the Hondoom cOmpisite Stock Price Index)에 상장되어 꾸준히 주가를 올리고 있다.


주요 업무는 시게아르타 북쪽 바다 "냉랭해"에 떠다니는 얼음을 조각내 각얼음으로 파는 것이다.


최근 빙과류 외 간식류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주)시음산 으로 브랜드를 굳히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어둠대륙 발 밀가루 파동으로 최근 밀가루상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


질타의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하다.



이사장 : 사인팽

회장 : 큰스님

사장 : 폴랑


주요 생산품 : 각얼음 http://hondoom.com/bbs/view.php?id=item&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9





조회 수 :
13319
등록일 :
2008.03.08
21:19:24 (*.1.244.17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dic&document_srl=512

똥똥배

2008.03.17
04:28:18
(*.239.144.2)
대머리 세 명이 연합...

보가드

2008.03.17
04:28:18
(*.142.208.241)
각얼음이 상당히 비쌌던게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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