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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4379   2016-02-22 2021-07-06 09:43
14957 예전에 Corona SDK라는 물건이 있었는데 노루발 52   2020-11-08 2020-11-08 05:44
이 시국에 어떻게 됐나 찾아봤더니 올해 초 Solar2D로 이름을 바꿨더군요 엌ㅋㅋㅋㅋㅋㅋ  
14956 혼둠위키 복구했습니다. [6] 흑곰 101   2020-09-28 2020-10-08 18:30
아무도 몰랐겠지만 요 며칠 혼둠위키가 뻗어있어서 복구했습니다. 이유는 노루발님께 제 cafe24 계정을 빌려드렸는데, 제가 제대로 주의를 드리지 못해서 DB가 날라갔었습니다. 다행히 DB INSERT/UPDATE 사항을 로그에 남겨뒀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데이터를 ...  
14955 오랜만에 들르는 겨울늑대 [1] 겨울늑대 74   2020-09-08 2020-09-09 17:37
아,저 진짜 오랜만에 들렀어요. 한달 전에 들른거같기도 하고....... 함 들러봤어요.^^ 가끔씩 들러야겠다...... 이런 생각이 맴도네요. 가끔씩 들러야겠어요. 혼돈과 어둠의 땅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태권애기라고 닉네임 쓴  사람이 가입...  
14954 뻐킹 코로나 [2] 노루발 99   2020-08-21 2020-09-06 00:22
원래 올해 이직도 하려고 했고 여행도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다 망쳐버렸네요 뻐킹코로나  
14953 2020 여름 혼둠 엠티 [3] 장펭돌 143   2020-08-06 2020-08-27 00:22
몇회 째인지 기억도 안나고, 올해초에 인천에서 모였던것도 엠티로 칠지 안칠지도 애매해서 그냥 2020 여름 혼둠 엠티로 기록을 남긴다. 기록은 중요하니까 <엠티 전 날 - 펭도르의 동네> 멀어서 오기 힘든 쿠로쇼우가 우리집에서 자고 다음날 같이 출발하기로...  
14952 2020년 하계 혼둠mt 컨텐츠 리뷰 [6] 폴랑 113   2020-08-06 2020-08-13 17:01
mt 자체에 대한 전반적인 리뷰는 다른 분이 하실테니 패스하고, 모여서 같이 한 게임 등을 되짚어보겠습니다. 1. 노래 전주 듣고 제목/가수 맞히기 펜션 가는 길에 차에서 어플이나 유튜브 이용해서 잠시 즐겼습니다. 차에서 하면 멀미가 난다는 단점이 있습니...  
14951 신문이 2009년까지만 나왔네요? 더 이상은 없나요? [2] 겨울늑대 77   2020-08-05 2020-08-06 05:04
진짜 궁금하니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14950 아이템이 뭔가요? [4] 겨울늑대 84   2020-08-04 2020-08-06 05:04
아이템,미지,미알이 궁금합니다. 댓글 해 주세요.  
14949 돌아온 룰루의 혼둠 정모 후기 [4] 룰루 96   2020-08-03 2020-08-14 05:53
씨발 나 안뒤졌다!!!  모-하 ( 모두들 하이! 의 약자) 어찌하다보니 혼둠(혼돈과 어둠의 땅 의 약자) 정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맴버들 모두 하나같이 잘생겼다...랄까?(씃) 인원수가 조금 모자라서 마피아게임을 못할줄알고 걱정했지만 채신문물 괄호열고...  
14948 으으 [6] 흑곰 76   2020-07-18 2020-08-17 07:30
잘 지내시는지?  
14947 돌죽 0.25버전 딥엘프 독법 공략 [5] 노루발 232   2020-06-25 2020-07-18 07:47
보러가기 1. 던전입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like&no=328486 2. 마법선택과 만신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like&no=328506 3. 오크광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like&no=328565 4. ...  
14946 하플링암살자클리어 [2] 노루발 59   2020-06-24 2020-06-27 21:24
 
14945 오거독법클리어 노루발 68   2020-06-15 2020-06-15 20:59
오거 = 사기 독법 = 사기  
14944 오토바이 장비 정리하는 글 [4] 노루발 78   2020-06-09 2020-06-10 19:56
아무도 안 오는 사이트지만 그렇다고 진짜로 아무것도 안 쓰면 진짜로 아무도 안 오는 사이트가 되어버리니까 심심한 김에 여태까지 사용중인 오토바이 장비를 정리하는 글을 써봤습니다. 가난한 자의 든든한 헬멧 홍진 풀페이스 CS-R3입니다. 공식 인터넷 사...  
14943 문명6 무료화 [4] file 우치하정낙 125   2020-05-25 2020-05-30 06:14
 
14942 나왔습니다(2) [5] 규라센 114   2020-04-25 2020-05-19 08:23
집을ㅋ 퇴사 후 집에서 나와서 첫 자취를 하게 되네요. 생각보다 뭐 이리 짐이 많은지;; 잘 살아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살길 기원합니다.  
14941 정말 오랫만에 와봅니다. [3] 친절한거북이 96   2020-04-24 2020-05-01 07:05
아.. 대체 여기를 언제 왔었던건지 초~중학교때 쯤이었으니까 지금으로부터 20년은 된거같은데.. -_-; 03~04년도쯤 열심히 왔었던거 같은데 최근 코딩 공부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검색해보니까 아직도 살아있어서 너무 반갑고 좋네요... 그때 막 뭐 게임캐릭...  
14940 나왔습니다. [4] 규라센 104   2020-04-02 2020-04-10 09:03
회사를ㅋ 후련하기도 한데 시원섭섭하네요. 앞으로가 걱정되는데, 그래도 잘 살아보려고요ㅎ  
14939 꿀 한병 사서 이걸 언제 다 먹나 했는데 [8] 노루발 147   2020-03-24 2020-04-10 09:05
오늘 다 먹었네요. 영원한 건 없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무념무상.  
14938 날씨 풀리고 쓰는 바출 이틀차 후기 [1] 노루발 64   2020-03-24 2020-04-10 09:05
버스로 출퇴근하다 바출을 결심한 것이 작년 여름. 허나 바이크 구매 후의 2019년 9월은 때늦은 태풍과 장마의 연속이었고 결국 아주 짧은 가을날씨 뒤 겨울이 바로 와버리면서 바출의 꿈은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어제부터 날씨가 다시 좋아져서+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