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혼돈과 어둠의 세계관의 대해 작성하는 곳. 도구/미지/미알

박아검

흰옷의사람


서식지 " 없음 [ 멸종 ]
이 미알은 자신이 아이템 그 자체가 되어 전투에서 이 미알과 싸워 승리하면 이 박아검을 획득할 수 있었다.
성격은 온순하지 않고 싸우는 것만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방어성이 약한 견습 용사 들이 이 미알의 표적이었다. 방어성보다는 공격성이 높았다.
그리고 이 미알은 방어성이 뛰어나지 않고, 또 날에 새겨진 해골은 금강석제라서 고가에 팔렸었다. 고가의 카오에 팔리기 때문에 옛 유저들이 주로 이 미알을 사냥하고 하였다.
그러나 이런 사냥 등의 것 때문에 이 미알은 멸종하고 말았다. [ 현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박아'검이란 이유로 자주 다른 미알들에게 왕따가 되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 그러나 사실 싸움꾼이란 이유로 미알들이 피했던 것이다.
스켈레톤이나 좀비 같은 불사의 존재란 설이 있다.




 



조회 수 :
2074
등록일 :
2008.07.20
22:40:47 (*.140.176.99)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item&document_srl=221492

폴랑

2008.07.21
01:15:42
(*.236.233.212)
저녁 먹고 땡이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과

2008.07.24
06:04:25
(*.232.168.61)
스켈레톤이나 좀비는 혼둠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비슷한 개념으로 가너라는게 있는데..
도서관에 가너에대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내용을 수정해 주시면 감사~

보가드

2008.07.25
01:26:57
(*.142.208.241)
스켈레톤과 좀비가 불사의 존재라고 알고 있다니 좀비물 좀 더 봐야할 듯.

장펭돌

2008.07.25
05:19:56
(*.49.200.231)
헐 여러분 태클 자제좀... 이분 상처받아여 ㅠㅠㅠㅠㅠㅠㅠ

사과

2008.07.26
19:41:58
(*.139.112.3)
상처주려는 목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흰옷의사람

2008.07.29
21:51:46
(*.140.176.212)
그럼 다른 존재로 수정액을..
아 그러면 불사란 것은 제외하고 읽어주시길..
수정액이 안먹혀.. 이게 어찌된 일이지..

흰옷의사람

2008.08.22
21:50:05
(*.140.176.39)
나는 절대 상처받지 않습니다. 하하하!

팽드로

2008.08.28
04:57:56
(*.114.91.27)
나이 미알 망각의 숲의 대량으로 나오는걸 바습니다
(망각의 숲은 괴물천지 인니까요)

흰옷의사람

2008.09.06
23:55:11
(*.140.176.166)
망각의 숲은 가보지 않아서.. 글고 괴물 보다는 미알쪽이 더 옮다고 주장.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