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꿈 속에서 근처에 올림피아드 경기장같은 게 있었는데,
(실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사회 복지 센터는 있지만요)
거기서 스포츠를 가르쳐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복싱을 배우러 가는 듯 했다.
내가 왜 거기 있었는지 몰라도 선생이 가르치는 것을 보고 있었는 수강생이 한명 뿐이었다.

좀 있으니 수강생들이 몰려왔는데,
너무 빨리 오는 바람에 한 명이 벽에 머리를 박고 쓰러졌다.
내가 달려가보니 이마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나는 빨리 목사님(꿈 속 세계에서는 목사 = 힐러인 듯)을 불러야 한다고 했다.
그 때 청소부 아저씨가 오더니 목사는 지금 없다고 자신이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머리를 잡고 해골을 꺼냈다.
그리고 그걸 쓰레기 통에 넣더니,
"조폭 같은 말이지만 죽고 살기는 알 수 없다.
 너무 기대는 하지 말아라!'
하더니 가버렸다.
조회 수 :
1491
등록일 :
2009.07.10
20:10:48 (*.239.144.157)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88107

nax710

2009.07.11
15:35:37
(*.1.107.145)
꿈꾸고 바로 쓰신건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6 할머니 댁에 놀러간 꿈 노루발 2026-03-23 149
575 CVE-202X-????? Google Gemini command injection by image 노루발 2026-02-27 362
574 동남아시아에 놀러간 꿈 노루발 2025-06-23 406
573 고래를 줍는 꿈 노루발 2025-02-09 574
572 카리나랑 데이트하는 꿈 [1] 안녕하신지요 2024-08-29 827
571 군대꿈 만화 [4] file 폴랑 2023-09-02 1071
570 생선을 분해하는 꿈 노루발 2023-03-29 590
569 방에 바퀴벌레가 많은 꿈 노루발 2023-03-20 523
568 인터넷 포커 사이트에서 50억을 딴 꿈 노루발 2020-10-25 567
567 아르바이트를 하다 김학철 배우님을 만난 꿈 노루발 2020-05-28 571
566 대전으로 가는 꿈 노루발 2020-04-20 608
565 러시아 여행에서 길을 잃은 꿈 노루발 2019-08-05 568
564 혼다 슈퍼커브 타는 꿈 노루발 2019-06-15 666
563 택시에 바가지 쓰는 꿈 노루발 2019-06-09 1602
562 중학교 동창과 여행 가는 꿈 노루발 2019-06-07 706
561 오토바이를 처음으로 탄 꿈 노루발 2019-06-07 428
560 게임으로 회사 면접 보는 꿈 노루발 2019-06-04 489
559 꼬치 먹는 꿈 노루발 2019-03-13 1212
558 스마트폰 공포게임 노루발 2019-03-09 552
557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는 꿈 노루발 2019-03-02 419